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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제이준코스메틱, 1분기 매출 68억원… 전년비 83.3%↓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전환… 해외 수출 전년 대비 81.3% ‘뚝’

입력시간 : 2019-05-17 17:48       최종수정: 2019-05-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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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jpg

제이준코스메틱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적자가 심화되고 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제이준코스메틱의 1분기 매출은 68억원으로 전기 대비 5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내수 매출은 28억원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37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내수와 수출은 각각 180억원, 157억원 줄었다.


1분기 영업손실은 69억원으로 전기 대비 112억원 감소했으나 적자지속됐다. 판매관리비가 86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 감소에 따라 순이익이 167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1분기 순손실은 94억원으로 영업이익 증감에 따라 전기 대비 91억원 감소했으나 적자지속됐고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174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80억원으로 전기 대비 86억원 감소했다. 대손상각비가 61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수수료는 52억원 줄었다.


1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5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4억 2000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제이준 국내법인(지배기업)이 4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억 4000만원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 전년 동기와 동일하게 0원을 기록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36억원으로 전기 대비 23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15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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