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 에이블씨엔씨, 1분기 매출 915억원… 전년비 17.6%↑

적자 폭 커져… 판매관리비 증가에도 해외 수출은 감소

입력시간 : 2019-05-17 16:35       최종수정: 2019-05-17 16:35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에이블씨엔씨.jpg

에이블씨엔씨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 폭이 커지고 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에이블씨엔씨의 1분기 매출은 915억원으로 전기 대비 125억원 감소했다. 에이블씨엔씨 국내법인(지배기업) 매출이 197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37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의 매출은 각각 45억원, 92억원 올랐다.


1분기 영업손실은 23억원으로 전기 대비 영업이익이 30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1억원이 감소하며 적자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 영업이익은 각각 53억원, 14억원 감소했다.


1분기 순손실은 2억원으로 전기 대비 5억원 감소했으나 적자지속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26억원 감소한 반면 종속기업 등은 31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순이이익이 6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 순이익은 11억원 줄었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580억원으로 전기 대비 4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급수수료가 44억원 감소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1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감가상각비와 광고선전비는 각각 47억원, 45억원 올랐다.


1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265억원으로 전기 대비 35억원 감소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각각 45억원 감소, 21억원 증가했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8억 4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 6000만원 감소한 반면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억 9000만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용인식비는 각각 2억원 감소, 2억원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212억원으로 전기 대비 80억원,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감소했다. 특히 전기 대비 중국 수출이 68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