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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제닉 1분기 매출 140억원…전년비 -27.6%↓

주력제품 매출 감소 영향, 영업이익·순이익 줄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7 14:59       최종수정: 2019-05-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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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은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7.6% 감소한 140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1분기) 실적분석 결과 제닉의 매출은 140억원으로 에센스마스크군매출이 18억원 줄어 전기비 25억원 감소(-15.1%)했다. 전년비도 하이드로겔마스크군 매출이 줄어 53억원 감소(-27.6%)했다.


영업이익은 국내법인 매출이 14억원 늘어 전기비 11억원 증가한 16억원을 기록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도 지배기업 매출이 9억원 감소한데 따라 14억원 줄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의 손실을 기록, 지배기업 매출이 27억원 늘어 전기비 27억원 증가했지만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비도 지배기업 매출 영향에 따라 9억원을 기록,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판매관리비는 29억원을 기록해 전기비, 전년비 각각 9억원, 16억원씩 감소(-23.1%, -35.1%)했다. 전기비는 판매수수료가 6억원 줄었기 때문이며, 전년비는 지급수수료가 14억원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


타사제품유통은 7억원으로 전기비 1억원 늘었으며, 매출액대비 4.9%에 해당한다. 전년비도 지배기업 영향으로 6억원이 증가(488.1%)했다.


연구개발비는 2억원을 기록, 전년비 유지했다.


해외매출 수출은 86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61.8%에 달했다. 하지만 전기비 아시아 수출이 19억원 줄어 17억원 감소(-16.4%)했으며, 전년비는 유럽 수출이 4억원 늘어 3억원 증가(4.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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