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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클리오, 1분기 매출 578억원… 전년비 27.2%↑

영업이익 대폭 증가 및 순이익 흑자전환… 해외매출 소폭 감소

입력시간 : 2019-05-13 14:39       최종수정: 2019-05-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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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가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클리오의 1분기 매출은 578억원으로 전기 대비 85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포인트 메이크업군과 베이스 메이크업군, 스킨케어 베이직 매출이 각각 34억원, 28억원, 21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 매출과 비교하면 124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킨케어 베이직과 베이스 메이크업군 매출은 각각 61억원, 45억원 올랐다.


1분기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전기 대비 31억원 증가했다. 클리오 국내법인(지배기업) 영업이익이 28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지배기업 영업이익이 29억원 증가하며 26억원 올랐다.


1분기 순이익은 11억 7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42억 7000만원 증가하며 흑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억 8000만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원 증가한 반면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43억원 감소했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297억원으로 전기 대비 55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감가상각비와 운반비는 각각 21억원, 18억원 올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8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감가상각비와 급여·복리후생비는 각각 21억원, 12억원 올랐다.


1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546억원으로 전기 대비 80억원, 전년 동기 대비 121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내수가 12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6억 7000만원으로 경상비용 감소에 따라 전기 대비 2억 5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1억 5000만원 줄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44억원으로 전기 대비 43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7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국법인 매출은 8억원 증가, 11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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