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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이블씨엔씨, 1분기 매출 915억원… 전년 대비 17.6%↑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전환… 활발한 투자 활동으로 적자 폭 증가

입력시간 : 2019-05-07 16:05       최종수정: 2019-05-3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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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가 1분기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투자 활동으로 인한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1분기 매출이 915억 38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기 대비 11.99% 감소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수치다.


최근 인수 합병한 미팩토리, 제아H&B, 지엠홀딩스 등의 영향과 올해 초 출시한 ‘데어루즈’, ‘보랏빛 압축크림’ 등 신제품의 선전으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영업손실은 23억 25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고 순이익은 지난해 4억 4800만원에서 순손실 1억 8700만원으로 적자전환됐다.


TR 등 신규 브랜드 론칭과 홈쇼핑 진출, 노후 점포 리모델링 등 활발한 투자 활동으로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최근 미샤 매장에서 미팩토리, 갸스비, 비페스타 등을 선보이는 등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투자와 노력들이 곧 결실을 맺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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