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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 중국사업 두 자리수 성장 전망

‘데코르테’ ‘셋키세이’ 호황, 실적에 기여

입력시간 : 2019-04-16 11:24       최종수정: 2019-04-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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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세는 올해 중국사업에서 두 자리수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중국에서 글로벌 브랜드 ‘데코르테’와 ‘셋키세이(雪肌精)’가 호황을 보이면서 두 자리수의 성장을 예상했다. 

고세가 중국에 진출한 것은 1988년. 처음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현지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해 왔지만, 이후 1995년에 셋키세이를 2009년에 데코르테를 도입한 이후 매출 신장률이 높아졌다고 한다. 

특히 셋키세이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사업성을 중시한 구조개혁에 착수하여 백화점 도입점포를 압축하였고, 재작년에 이어 작년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 고부가가치 시리즈 ‘雪肌精MYV’를 전개하고, 해외 최초로 글로벌 카운터를 중국에 설치하는 등 브랜드가치 향상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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