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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한국 시장 진출 공식화

10월 24일 파르나스몰에 첫 매장 오픈… 고객과의 접점 확대

입력시간 : 2019-04-16 09:15       최종수정: 2019-04-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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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라 코리아_이미지]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는 가장 사랑받는 뷰티 커뮤니티(Be the most loved beauty community)를 지향한다..jpg

세포라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세포라 코리아는 오는 10월 24일 547㎡(165평) 규모로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파르나스몰은 트렌디한 패션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프리미엄 쇼핑 공간으로 20~30대 고객이 세포라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세포라 코리아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6개 매장, 2022년까지 13개 매장을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세포라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뷰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레스티지 제품 라인업,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혁신적인 매장 경험,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옴니 채널을 통해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객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는 ‘뷰티 어드바이저(Beauty Advisor)’는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포라 자체 개발(PB) 브랜드인 세포라 컬렉션부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바디와 헤어를 포함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국내 고객에게 더욱 폭넓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포라 코리아는 국내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플랫폼의 역할도 수행한다.


34개국에 진출한 세포라의 유통 채널을 적극 활용해 잠재력 있는 국내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고 한국의 뷰티 트렌드를 전파하며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벤자민 뷔쇼(Benjamin Vuchot) 세포라 아시아 사장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에 세포라를 소개하게 돼 매우 설레고 기쁘다”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로 세포라가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국내외 뷰티 트렌드가 교류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주 세포라 코리아 대표이사는 “세포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포라와 함께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국내 뷰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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