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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신남방 우리기업 진출 적극 지원

싱가포르개발은행 동남아 네트워크 활용 거점 확보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15 09:36       최종수정: 2019-04-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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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 이하 ‘무보’)가 지난 10일 신남방 핵심국이자 아시아금융허브인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개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우리기업 수주를 위한 금융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우리기업 참여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 ▲해외 프로젝트정보 상호교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싱가포르개발은행은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총자산 미화 3.8천억불 규모의 동남아 최대 종합금융그룹으로, 인도, 인도네시아 등 18개 국가에서 영업중인 싱가포르개발은행은 최근 8년간 석유·가스, 인프라 등 100여건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무보는 싱가포르개발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맞춤형 금융을 제공해 우리기업의 신남방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무보 이인호 사장은 “앞으로도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프로젝트에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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