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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싱가포르에 K뷰티 홍보·판매장 연다

신남방시장 진출 지원 박차…“중화권 수출 의존도↓ 기대”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12 11:39       최종수정: 2019-04-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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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은 K뷰티의 신남방 국가 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오는 8월 싱가포르에 ‘한국 화장품 홍보·판매장(이하 홍보·판매장)’을 개관·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화권 수출의존도 완화와 K뷰티의 신남방 국가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유망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경쟁력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을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진흥원이 지난 7년 동안 운영한 홍보·판매장은 6개국 8개 도시에 136개 기업 1771개 제품에 달하며 약 692만 불(78억)의 수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홍보·판매장 운영이 국내 화장품 기업의 중화권 수출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다양한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해외 화장품판매장 개척 지원 사업과 관련한 기타 사항은 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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