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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 중국 라인업 확장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 라인’ 중심으로 판빙빙 앞세워 마케팅

입력시간 : 2019-04-12 10:55       최종수정: 2019-04-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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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 중국 라인업 확장…판빙빙 앞세워 마케팅 실시.png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 유통시장의 성수기를 맞아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의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 확장은 안티에이징 케어에 집중한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 라인’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마스크팩을 출시한 이후 그 제품에 연계된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그러나 레드 미라클 리바이탈은 스킨케어 제품을 먼저 출시했고 향후 마스크팩, 쿠션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영화배우 판빙빙을 메인 모델로 내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제이준과 함께 중국 현지 마케팅 네트워크 및 시장 반응을 철저히 분석했다.


판빙빙은 올해 초 선글라스 브랜드 ‘PRSR’의 화보사진이 웨이보에 게시되면서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지난 2월 개최된 2019년 타오바오 파워셀러대회에서 제이준은 판빙빙을 메인 모델로 내세웠고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마스크팩 애용으로 유명한 판빙빙의 컴백은 제이준의 브랜드마케팅 측면에서 고무적”이라며 “중국에서 판빙빙을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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