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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3월 핫이슈 분석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08 10:49       최종수정: 2019-04-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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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화장품업계는 중국시장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은 프리미엄 화장품시장이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화장품업계도 이와 관련한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로레알, P&G, 유니레버 등 주요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실적이 분기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을 고객사로 둔 국내 업체들의 수출 부문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도 올해 럭셔리 브랜드(설화수, 헤라)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화장품 프랜차이즈업계는 직면하고 있는 현안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국화장품가맹점연합회를 구성했다. 화가연은 이니스프리·더페이스샵·아리따움·토니모리·네이처리퍼블릭 등 5개 브랜드 가맹점주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이의경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이 처장은 취임 이후 화장품정책 설명회와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통해 ‘소비자 안전, 제품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 도입과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맞춤형화장품 제도에 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화장품기업들은 3월말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진출을 통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한국콜마는 미용기기를, SK바이오랜드는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 사업을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 제조 및 컨설팅용역 사업영역을 확대해 신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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