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그래픽뉴스]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2월 핫이슈 분석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05 08:43       최종수정: 2019-04-05 13:59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2월 트렌드모니터.jpg

2월 화장품업계는 글로벌시장 개척을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메디힐의 권오섭 회장은 청와대 혁신벤처기업 간담회에 유니콘 기업 대표로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화장품용기에 제조판매업자와 제조사 중 하나만 표기해 달라고 건의했다.


글로벌 토털 화장품 기업 수장으로 간담회에 참석한 권 회장은 세계에서 K뷰티가 가진 경쟁력을 설명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하지만 제조판매업자와 제조사가 동시에 표기되는 현행 법 때문에 해외 바이어들이 제조사에게 오더를 주는 형국이며 이는 국내 제조사만 발달될 수 있는 구조라고 했다.


인천시는 기업의 독자적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출장 지원사업인 ‘수출기업 글로벌 챌린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기업이 독자적으로 원하는 국가 및 일정으로 시장개척활동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으로 파견국가와 일정이 고정돼 있고 인솔자가 있어 단체성이 강한 시장개척단 사업보다 상대적으로 자율성이 강해 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사업이다.


화장품 빅2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M&A와 매각이라는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은 프랑스 샤르트르 향수공장을 글로벌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에 매각했다. 이 공장에서 주로 생산한 향수 브랜드 롤리타렘피카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2017년 종료된 데 따른 경영 효율화 방침이다.


LG생활건강은 국산 명품 치약 브랜드 ‘루치펠로’를 인수해 생활용품 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여배우 고소영이 사용하면서 고소영 치약으로 유명한 루치펠로는 제주 심해에서 추출한 해양성분을 활용한 고가 라인 치약으로 지난해 3월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