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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3개 기관과 수출지원

2차 해외지사화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 지원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02 12:59       최종수정: 2019-04-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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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해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선다.

산자부는 1일부터 수출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해외 네트워크를 현지 비즈니스 저점으로 활용하는 ‘해외지사화사업’의 2차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

지사화 사업(KOTRA)과 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SBC),글로벌 마케터(OKTA) 3개 기관의 유사사업을 통해 참여 기업의 선택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산자부를 주무부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수행기관으로 하는 이번사업은 기업이 자유롭게 희망 서비스, 진출지역, 수행기관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기업의 수출역량, 해외시장성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휴·폐업 기업이나 대기업 및 출자회사, 유관기관, 체납 사업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네트워크 교류등 기초 지원 등의 진입 단계, 수출성약 지원, 전시·상단회 참가 지원, 물류통관자문, 출장지원 등의 발전 단계, 기술수출(제휴), 글로벌 밸류체인 진출, 해외투자유치 등의 확장 단계로 구분되어 지원된다.
지원 한도는 기업별로 최대 10개 지역 참여가 가능하며, 일부 조건 충족시 최대 12건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기간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1년(진입 단계의 경우 6개월)이며, 발전 및 확장 단계의 경우 동일지역·동인단계 서비스 참가는 최대 3회까지, 진입 단계는 2회까지 가능하다.
2차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일까지로 신청기간 이후 해당 차수 사업신청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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