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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만명 찾은 광저우, K뷰티 인기 실감

코이코,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 한국관 성료

입력시간 : 2019-03-14 13:35       최종수정: 2019-03-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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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규모의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이코는 지난 10~12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파저우 전시장에서 열린 ‘광저우 국제 미용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광저우는 중국 광동성의 성도이자 화남지방 최대의 무역도시다. 중국 경제 규모 1위인 광동성은 현재 각종 산업의 중심 육성지로 미용 및 바이오 관련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중국 진출을 위한 필수 관문 코스로 유명한 이번 전시회에는 3800여개 업체와 100여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참석했고 91만여명이 방문했다.


26곳 전시관, 30만㎡ 규모로 미용, 화장품 산업군을 비롯해 전문 네일, 헤어, 타투, 스파, 살롱, 케어제품, 원자재, 화장품 패키지, 중의제품, 성형 전문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관에는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계약 체결까지 진행되는 등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코이코 한국관은 미네랄바이오·앱솔브랩·유앤아이제주·티르티르 등 화장품 기업, 지엔제이·디티에스엠지·아인스메드·오멜론 등 미용기기 업체, 비알팜·만길 등의 필러 및 PDO(리프팅실) 업체 등이 참가했다.


특히 탈모닷컴 등은 전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고 트렌드 선도 기업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기존 거래처 등 해외 기업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한편 ‘2019년 제53회 광저우 국제 미용 전시회(추계)’는 오는 9월 5~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파저우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광저우는 해외 기업들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어 관련 전시회의 규모는 갈수록 확대될 전망”이라며 “추계 전시회에서는 더욱 다양한 업체와 제품들로 구성된 한국관을 준비해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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