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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1월 핫이슈 분석

입력시간 : 2019-02-08 12:00       최종수정: 2019-03-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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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화장품업계는 유력 화장품 수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남방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우리 기업의 신남방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신남방 비즈니스 연합회'가 지난달 출범했다. 유관 산업분야인 대한화장품협회도 승선했다. 향후 신남방 진출 기업간 협업 확대와 국가별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 기업과 주요 협ㆍ단체들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코트라도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 다낭과 인도 암바다드에 무역관을 추가로 설치하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중국시장은 여전한 관심거리다. 국내 기업들이 중국으로 화장품을 수출할 때 위생 관련 법규가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바뀌면서 화장품 유통을 위한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합당치 않은 제품으로 판명될 경우 중국 내에서의 화장품 유통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과 중국 소비시장 약세에 따라 대(對)중 화장품 수출도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중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1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기업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미국 화장품 회사 에이본의 중국 광저우 공장을 793억원에 인수했다. 더페이스샵은 중국에 생산기지가 확보돼 신속하게 현지에서 제품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에이블씨엔씨도 화장품 수입 유통 기업 제아H&B와 더마코스메틱 화장품 업체 지엠홀딩스를 인수하며 유통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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