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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스킨케어 제조 공장 신설

‘큐슈 후쿠오카 공장’ 2021년 가동 예정

입력시간 : 2019-02-11 15:46       최종수정: 2019-02-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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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세이도가 후쿠오카현에 스킨케어를 제조하는 공장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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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산거점은 ‘시세이도 큐슈 후쿠오카 공장(가칭)’으로, 이 공장은 주로 국내외 스킨케어제품의 생산거점이 될 전망이다. 

2021년 가동을 예정으로 약400~500억엔을 투자하여 신설한다. 

시세이도는 국내외 화장품 수요 확대 및 향후 더욱 성장성을 높이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안정 공급체제의 확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현재 건설 중인 나스공장, 오사카 신공장에 이어 큐슈 후쿠오카 공장의 신설을 결정했다.  

시세이도는 현재 건설 중인 2개 공장과 이번 큐슈 후쿠오카 공장, 기존의 공장 증설 등을 합해 총 1,700억엔 이상을 투자하게 될 전망이다. 

신설하는 큐슈 후쿠오카 공장은 국제규격 ISO22716에 준거하여 고품질의 안심‧안전 상품 제조를 목표한다. IoT 등의 최첨단 기술 및 최신 설비 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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