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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트팜, 북경밀리상무유한공사와 ‘퓨어메이’ 유통계약 체결

김국현 대표 “세계적인코스메틱브랜드로입지다질것”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2-11 10:00       최종수정: 2019-02-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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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메이.jpg

이니스트팜은 북경밀리상무유한공사와 자사 브랜드 ‘퓨어메이(PUREMAY)’ 화장품의 중화권 독점유통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퓨어메이는 친환경, 저자극, 천연베이스로 기존 화장품과의 차별성과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이니스트팜의 천연 핸드메이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이다. 


이번 유통계약 체결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중화권 시장에 이니스트만의 독보적인 제품력을 선보이게 된다.


중화권 유통 파트너사인 북경밀리유한상무공사는 퓨어메이의 중국내 홍보,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유통을 위한 채널을 확보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퓨어메이는 최근 신라면세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자사의 고기능 코스메슈티컬 라인인 라잇톡스와 메디블래스도 유럽 시장 진출에 이어, 중화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니스트팜 김국현 대표는 “이번 중화권 유통계약 체결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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