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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아시아 여성 위한 레드립스틱 선보여

3천명 이상의 피부 연구를 통해 궁극의 빨강 개발

입력시간 : 2019-01-11 15:52       최종수정: 2019-01-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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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jpg
일본 로레알 주식회사는 슈에무라 브랜드를 통해 아시아 여성을 위해 개발된 레드 립스틱 ‘shu:RED 콜렉션’을 발매했다. 

브랜드 창설자인 우에무라 히데오 씨가 오랜 기간 추구해온 궁극의 레드립스틱은 ‘RD 163’. 

슈에무라는 아시아 여성 약3,000명 이상의 피부를 연구하여 아시아인의 피부를 밝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절묘한 균형의 색을 개발하였고, 여기에 아티스트의 감성을 융합시켜 궁극의 빨강 ‘RD 163’을 탄생시켰다. 

‘RD 163’은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보편적이면서도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색으로 기대된다. 

새틴타입의 ‘루즈 언리미티드’ 및 벨벳과 같은 질감의 ‘루즈 언리미티드 매트’ 빛을 발하는 선열한 新텍스처의 ‘루즈 언리미티드 라카샤인’ 등 3가지 텍스처로 라인업되어, 패션, 스타일, 기분에 맞춰 질감을 바꿔가면서 즐길 수 있다. 

또, RD 163을 중심으로 ‘루즈 언리미티드’ 시리즈에 신색 54색을 추가했다.  

슈에무라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컬러가 될 RD 163 탄생을 기념하여 로고가 들어간 한정패키지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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