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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높이고 싶다면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라”

프랜차이즈산업硏 강준현 부원장 창업박람회서 매출 상승 노하우 공개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1-11 06:50       최종수정: 2019-01-1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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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가 매장 매출을 높이는 길이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소 강준현 부원장이  “블로그,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의 SNS에 소소한 이야기로 매장의 차별성을 소개하는 게 고객 유입과 홍보에 주효한 수단이 될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부원장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세미나에서 ‘매출 증대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강연을 했다.


강 부원장은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소비자 및 예비창업자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 검색 플랫폼으로 네이버를 가장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노출 우위를 점하는 게 인지도와 매출상승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블로그도 홍보에 도움이 된다. 파워 블로그는 고객후기, 체험 설명 등의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있으며 자체 블로그는 방문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브랜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면 온오프라인 방문자의 거부감은 줄이면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만큼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고객 유입에도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강 부원장은 맛집 가볼만한 곳 등 지역 거주민이 알만한 소재를 매장과 연결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키워드검색 스토리텔링이 효과적이라고 추천했다. 


최근 배달원 사고, 치킨집의 튀김용 기름 재사용 등의 사회적인 이슈가 있었던 만큼 다른 매장과 차별화된 매장 운영 철학을 내새우는 것도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방안으로 꼽혔다.


또한 매장 홈페이지를 개설해 전문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모바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별도 제작할 필요도 있다. 비용이 걱정된다면 모바일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모두 홈페이지(www.modoo.at)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모두홈페이지에서 제작한 모바일 홈페이지는 PC용 홈페이지와 연동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톡톡을 활용한 고객상담, 오픈 시간 외 캣치콜, 고객 대상 설문조사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장의 매출 분석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페이스북은 공유와 확산이 쉬우며 타겟팅이 가능한 특징을 갖는다. 연령, 지역, 관심사 등으로 고객을 타겟팅해 영업지역 내 고객에게 노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고객의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하는만큼 꾸준함과 부지런함이 요구된다.


인스타그램은 해시테그(#)를 통한 현장감을 살릴 수 있는 공유와 확산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카카오플러스친구는 고객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재구매 유도에 강점을 갖고 있다.


강 부원장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가 고객감동과 매출상승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매장의 매출 증대를 위한 방안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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