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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임래 회장, 기호지세로 글로벌·고객 모두 잡는다

코스메카코리아 2019 시무식 개최 및 조직개편 단행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1-03 13:55       최종수정: 2019-01-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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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D 경쟁력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영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회장이 2일 충북 음성 코스메카코리아 신공장(뷰티 2사업장)에서 열린 ‘코스메카코리아 2019 시무식’에서 “올해 기호지세(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형세)의 마음으로 미국 및 중국법인과 함께 글로벌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로 거듭나는 데 전력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를 위해 각 사업부에 ▲영업 활성화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전사적 지원 ▲글로벌 R&D 협업 시스템을 통한 연구개발 능력 제고 ▲국내 뷰티 2사업장의 효율적 운영 등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작년 한 해는 한국 뷰티 2사업장 오픈, 잉글우드랩 인수, 실적 호조 등으로 성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였다”며 임직원의 업적과 노고를 치하했다.


이와함께 신년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글로벌 시장 내 R&D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연구소를 출범했다. 글로벌 연구소는 잉글우드랩 등 산하 현지 법인 연구소와 긴밀하게 협조해 글로벌 스탠다드, 특히 OTC에 부합하는 제품 연구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글로벌시장의 기술 동향 분석부터 전략 수립, 규제 검토, 패키징까지 단순 제형 개발을 넘어 글로벌 고객사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는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선 승진 인사 단행과 함께 매출기여와 혁신활동 등에 앞장선 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과 1년 미만 입사자에게 주어지는 슈퍼루키상 시상 등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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