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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온라인쇼핑에서도 ‘엄지족’이 대세

온라인쇼핑 56.2% 차지… 월간 모바일쇼핑 거래액 5000억원 육박

입력시간 : 2019-01-04 06:48       최종수정: 2019-01-0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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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온라인쇼핑.jpg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화장품 온라인 시장에서도 모바일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1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22.1% 증가한 10조 6293억원을 기록했다.


상품군별로는 의복이 1조 459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여행 및 교통서비스 1조 2738억원, 가전·전자·통신기기 1조 2005억원, 음·식료품 9114억원, 화장품 8879억원 순이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모바일 이용 확산, 간편결제 서비스 발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한 6조 5967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식품 68.2%, 서비스 67.7%, 생활 63.5% 순으로 나타났다.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16.2%에서 2018년 11월 20.5%로 증가했다.


화장품의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20.3% 증가한 8879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11월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7382억원이었다.


특히 화장품의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4990억원으로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의 56.2%를 차지했다. 2017년 11월 4188억원이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9.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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