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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위조방지 라벨 ‘엠태그’ 적용 확대

강력한 보안성 기반으로 정품인증 솔루션 ‘각광’

입력시간 : 2018-12-05 11:20       최종수정: 2018-12-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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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나노브릭의 다양한 정품인증 솔루션을 적용한 제품군.jpg

나노브릭(대표 주재현)의 정품인증 라벨 ‘엠태그(M-Tag)’에 대한 화장품 업계의 러브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독창적인 신기술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려는 화장품기업들이 브랜드 보호와 정품인증을 위해 보안성이 매우 높은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다.


정품인증 솔루션을 선택 시에는 추후 변경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초기 채용부터 위조 방지 기능 관점에서 여러 기술을 신중히 비교 평가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QR코드나 이미지를 이용한 온라인 정품인증 솔루션은 정품인증 사이트 자체가 복제될 우려가 있고 3D 홀로그램 등 미세 패턴 가공기술을 이용한 정품인증 솔루션은 유사한 공급처가 많아 복제될 가능성이 높아 안전한 정품 인증 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다.


엠태그는 높은 보안성과 간편한 온·오프라인 인증으로 브랜드 및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이바이봄, 닥터자르트 등 국내 화장품 기업들은 엠태그를 채택해 효과를 인정했다. 최근에는 제이엠솔루션, 메이메딕 등도 나노브릭의 정품인증 솔루션을 채용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자산관리 라벨로 엠태그를 적용해 국내는 물론 중국 및 싱가포르 등 전세계 14개국 19개 법인에서 유형 자산관리에 사용하고 있다.


김희연 나노브릭 전략마케팅실장은 “엠태그는 나노브릭에서만 생산 공급되는 원천 신소재를 기반으로 한 위조방지 제품으로 원천적으로 복제를 차단할 수 있다”며 “정품인증 솔루션을 선택할 때는 공급사가 원천기술 및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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