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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씨티케이코스메틱스 3분기 매출 319억...전년비 46.9%↑

국내법인 매출 증가 영향...영업이익·당기순이익 증가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2-03 11:00       최종수정: 2018-12-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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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국내법인 매출이 늘어 영업이익과 순익이 증가했다.


2018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의 3분기 매출은 319억원으로 지배기업인 국내법인 매출이 52억원 늘어 전기대비 52억원 증가(19.3%)했다. 국내법인 매출이 101억원 늘어 전년비도 102억원 증가(46.9%)했다.


9개월 누적은 국내법인 매출이 214억원 줄은데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경고장을 받은 코스메카코리아와의 미국수출 연계성으로 인해 주요 고객사 2곳의 매출이 116억원 감소한데 따라 73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매출증가의 영향으로 전기비 30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판관비가 23억원 늘어 전년비는 8억원(-26.3%) 줄었다. 9개월 누적은 매출총이익이 144억원 줄고 판관비가 75억원 증가해 전년비 219억원 감소(-96.3%)한 73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환율변동관련 손익이 34억원 줄고 파생상품관련 손익은 7억원 늘어난데 따라 영업이익이 30억원 늘어 전기비 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12억원 줄어 전년비는 7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은 환율변동관련 손익이 46억원 늘었지만 법인세가 32억원 감소해 영업이익이 219억원 감소했으며 전년비도 115억원 감소(-72%)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54억원으로 전기비 1억원 늘었으며 급여·복리후생관련비용, 여비교통비, 지급수수료가 각각 7억원, 7억원, 6억원씩 늘어 전년비 23억원 증가(72.5%)했다. 9개월 누적은 급여·복리후생관련비용, 지급수수료, 대손상각비, 경상개발비가 각각 17억원, 13억원, 13억원, 10억원씩 늘어 전년비 75억원 증가(103.2%)한 148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9억7000만원으로 경상개발비가 5억원 늘어 전기비 5억원 증가(90.9%)했으며 같은 이유로 전년비도 5억원 증가(117.9%)했다. 9개월 누적은 경상개발비가 10억원 늘어 전년비 10억원 증가(107.6%)한 19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은 없으며 해외매출·수출은 미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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