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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위노바, 영업이익 2017년 2분기부터 적자 행진

3분기 국내 매출 감소로 당기순이익도 적자 지속

입력시간 : 2018-11-29 06:50       최종수정: 2018-11-2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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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바는 국내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이 6분기째 적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에 따르면 위노바의 3분기 매출은 2분기와 같은 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이하 전년) 대비 국내 매출은 2억원 감소했으나 수출이 3억원 증가하면서 1억원 늘었다. 1월부터 9월까지 누적매출은 전년 대비 24억원 감소한 89억원을 기록했다. 수출은 8억원 증가했으나 국내매출이 32억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손실은 6억5000만원으로 2017년 2분기부터 6분기째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2분기는 5억1000만원, 전년에는 9억4000만원의 적자를 각각 기록했다.  9개월 누적치는 2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가 27억원 감소하면서 3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보다는 적자 폭이 줄었다. 


3분기 당기순손실은 2분기와 같은 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영업이익이 3억원 증가하면서 당기순손실 9억원을 기록했던 전년보다는 그 폭이 줄었다. 9개월 누적치도 21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전년보다는 영업이익이 18억원 증가하고, 기타 대손상각비가 11억원 감소하면서 적자 폭이 48억원 감소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9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보다 각각 1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치는 대손상각비가 21억원 감소하면서 전년보다 26억원 줄어든 30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 매출은 0원을 기록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1억 4000만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각각 1000만원 줄었다, 9개월 누적치는 경상개발비 증가로 전년보다 5000만원 늘은 4억5000만원이었다. 이는  매출액의 5.1%에 해당한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억 4000만원으로 전제 매출액의 14.1% 수준이다. 전기보다는 8000만원, 전년보다는 화장품 부문 수출 증가(4억원)로 3억4000만원 각각 늘었다. 9개월 누적치는 1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3.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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