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00
 
Home   >   뉴스   >   전체

[분석]에이씨티, 영업이익 올해 1분기부터 내리 적자

3분기 국내법인 매출하락으로 적자 폭 커져

입력시간 : 2018-11-29 06:50       최종수정: 2018-11-29 06:54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에이시티.PNG


에이씨티는 국내법인 매출하락으로 영업이익이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실적분석에 따르면 에이씨티의 3분기 매출은 34억원을 기록했다. 국내법인 매출하락으로 전기 대비 6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이하 전년)보다는 국내법인과 종속기업군의 동반 매출 하락으로 23억원이나 줄었다. 1월부터 9월까지 누적매출은 전년보다 45억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손실은 8억5000만원으로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 총이익은 감소하고 판매관리비는 증가하면서 전기 및 전년 대비 손실 규모가 커졌다. 9개월 누적치는  매출감소로 12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5억원의 흑자를 냈던 전년 대비 적자 전환됐다. 


3분기 당기순손실은 23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투자손실이 13억 증가했으나 세부 내역이 공시되지 않은 기타 이익이 52억원 발생하면서  전기 대비 적자 규모가 33억원 줄었다. 전년보다는 적자 규모가 14억원 늘었다. 9개월 누적 순손실은 82억원으로 1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11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각각 3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치는 30억원으로 전년 대비 8억원 증가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5000만원으로 전체매출액 대비 1.4% 수준이다. 9개월 누적치는 2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1.3%를 차지하고 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 대비 1억3000만원, 전년 대비 1억 6000만원 각각 축소된  3억2000만원으로 매출액의 9.3% 수준이다. 9개월 누적치는 11억 6000만원으로 전년보다 4억6000만원 감소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2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감소했다. 9개월 누적치는 7억원으로 매출액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