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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이큐어 3분기 매출 84억...전년비 34.8%감소

화장품·제약부문 매출 감소 영향...당기순이익은 증가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1-27 16:29       최종수정: 2018-11-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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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jpg

아이큐어는 화장품·제약 부문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순익은 증가하고 있다.


2018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아이큐어의 3분기 매출은 84억5000만원으로 전기대비 6억원 감소했으며 화장품부문과 제약부문 매출이 각각 37억원, 8억원씩 줄어 전년비 45억원 감소(-34.8%)했다.


9개월 누적도 화장품부문과 제약부문 매출이 각각 29억원, 6억원씩 줄어 전년비 36억원 감소한 26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매출이 6억원 줄었지만 판관비가 7억원 늘어 전기비 10억원 감소했다. 매출 감소에 따라 전년비는 25억원 줄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9개월 누적도 판관비가 48억원 늘어 전년비 34억원 감소한 35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전기비 35억원 늘었지만 파생상품평가 관련 손익이 40억원 늘어 전기비 35억원 증가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영업이익이 25억원 줄어 전년비 27억원 감소해 적자전환했다.

9개월 누적은 69억원으로 영업이익과 파생상품 및 평가관련 손익이 각각 34억원씩 줄어 전년비 70억원 감소해 적자전환 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58억8000만원으로 급여·복리후생관련 비용이 5억원 늘어 전기비 7억원 증가(14.3%)했으며 급여·복리후생관련 비용이 7억원 늘어 전년비도 7억원 증가(13.1%)했다. 9개월 누적은 지급수수료와 급여·복리후생관련 비용이 각각 20억원, 9억원 늘어 전년비 48억원 증가(50.7%)한 14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타사제품 유통은 11억원으로 전기비 11억원(-49.1%) 줄었으며 전년비도 1억원 줄었다. 9개월 누적도 전년비 5억원 줄은 46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매출액의 3.3%를 차지하고 있으며 9개월 누적은 19억원으로 매출액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억5000만원으로 전년비 1억원 줄어 매출액의 2%미만의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9개월 누적도 전년비 1억원 감소한 3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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