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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모닝 콜' 페이스 크림 발매

각종 천연 추출물 독특한 기술로 배합

이덕규 기자   |   abcd@yakup.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00-07-25 14:39       최종수정: 2000-07-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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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이 피부에 이른바 '모닝 콜'(wake-up call in the morning)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스 크림을 미국시장에 발매해 화제다.

이 제품의 이름은 '해브 어 나이스 데이 슈퍼 차지 모이스쳐 크림 SPF 15'(Have A Nice Day Super Charged Moisture Cream SPF 15).

오리진측은 피부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도록 하고, 하루종일 생기 띤 얼굴을 유지하는데 필요로 하는 성분들을 두루 함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종 식물들의 추출물과 고급 항산화제, 선스크린 성분 등이 혼합돼 있어 뛰어난 피부보호 효과 및 영양공급 기능을 발휘하리라는 것이다. 한 예로 자몽, 박하, 레몬 등에서 추출한 성분들이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표면을 매끄럽게 하며,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표피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고 오리진측은 밝혔다.

또 감초 추출물이 피부에 편안함을 제공하고, 피부자극으로 인한 영향을 감소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리 추출물과 맥아 오일, 은행잎 추출물, 카페인, 비타민 C 및 E 등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활력을 제공하는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리진측은 이 제품에 함유된 티타늄 이산화물의 경우 UVA와 UVB가 피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막아 SPF 15에 해당하는 자외선 차단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진에서 글로벌 마케팅 담당책임자로 일하는 로버타 와이스는 "이 제품을 개발하기까지 최첨단 피부보호 방법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했다"며 "강력한 효과를 지닌 천연 추출물들을 독특한 기술로 배합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갈수록 큰 손상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의 피부를 확실하게 보호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브 어 나이스 데이'는 8월부터 영국시장에서도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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