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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인코스메틱스 아시아’서 천연 소재 선봬

제주 액티브 콤플렉스·유자씨 오일 등 한국적 소재로 각광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1-06 18:14       최종수정: 2018-11-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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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원료 기업 대봉엘에스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화장품 소재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아시아 2018’에 참가해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소재로 각광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인코스메틱스아시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소재 전시회로 해당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외 60여개 이상의 업체가 대봉엘에스의 부스를 방문했으며 특히 신제품인 제주 액티브 콤플렉스(Jeju Active Complex)와 전통적 착유 방식의 추출 공정을 적용해 기존 오일보다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하는 유자오일이 인기를 끌었다는 것.


제주 액티브 콤플렉스는 제주산 원료인 알로에, 밭벼, 에키네시아(국화과 다년초), 백년초, 삼다차조 등을 활용한 다기능 추출물로 보습인자 발현을 증가시키고 염증성 인자는 억제해 민감성피부용 화장품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다.


유자씨 오일은 유기 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착유해 다른 식물성 오일보다 가볍고 매끄러우면서 흡수력은 증가시킨 업사이클링(재활용품 재생산) 제품으로 방문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미백 기능성 소재인 프로 멀티 화이트 시스테인(Pro Multi White Cysteine)은 자연유래 산물(phytochemical)과 아미노산을 합성한 유도체 화합물로 미백 기능뿐 아니라 항염 효능이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이밖에 복분자 뿌리, 감초, 인삼, 제주 녹차씨 등 다양한 원물의 국내산 천연 소재도 소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천연 화장품 소재의 계약에 대한 긍적정인 논의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산 천연 소재를 개발해 해외에 알릴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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