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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화장품브랜드 전시상담회 ‘FRENCH COSMETICS FAIR 2018’ 개최

오는 20일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서...국내·프랑스기업간 상담 기회 제공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1-02 18:17       최종수정: 2018-11-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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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대사관에서 주최하는 프랑스 화장품 및 뷰티 제품 박람회인 ‘FRENCH COSMETICS FAIR 2018’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강남구 삼성동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자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및 제품을 한국시장에 소개하고 국내 파트너를 찾고자 하는 프랑스기업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프랑스 기업은 벨뷜(BELLES BULLES), 유젠(HUYGENS), 이루와지(IROISIE), 망사르(MANSARD), 오잘리스(Ozalys) 등이다.


비누제조 전문기업인 벨뷜(BELLES BULLES)은 유기농 및 천연 비누와 헤어&바디제품, 쉐이빙솝, 식물성 오일 등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제품은 현재 프랑스 내 20여 곳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호텔, 브랜드숍, 박물관 등의 PB상품 제조도 겸하고 있다.


고객 맞춤형 자연주의 화장품을 표방하는 유젠(HUYGENS)은 2012년 설립 이후 파리와 도쿄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말 대만 매장과, 내년 말레이시아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요 제품은 스킨&바디케어, 헤어제품, 향수, 디퓨저 등을 취급하고 있다.


유젠은 페이셜, 바디, 헤어제품과 향수, 향초, 디퓨저, 에센셜 오일 등 60여 개의 완제품이 있으며 15가지 에센셜 오일과 15가지로 세분화 한 포뮬라 조합을 통해 225개의 맞춤 제조가 가능하다.


유기농 안티에이징 브랜드 이루와지(IROISIE)는 유네스코 지정 청정해양보호구역에서 채취한 희귀 해초성분과, 유기농으로 재배된 식물 성분만을 사용해 에코서트(Ecocert) 인증을 받았다. 주요 제품은 아이크림(Best Seller), 세럼, 비비크림 등이다.


망사르(MANSARD)는 식물요법과 바이오전자공학을 접목한 ‘Phyto Bio Electronics’에 기반한 뷰티 노하우를 제공하는 회사다. 주요 제품은 페이셜·바디케어, 미용기기 등이다.


2017년 탄생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오잘리스(Ozalys)는 현재 항암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위한 화장품이다.


이밖에 달팽이 점액 주성분 유기농화장품 브랜드 로와이에(ROYER COSMETIQUE), 생비오님(SYNBIONYME), 자오 메이크업(ZAO MAKEUP) 등도 참가한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프랑스와 한국기업 양측의 효율적이고 깊이있는 상담을 위해 브랜드 별 사전 미팅 일정 예약도 가능하다. 문의는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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