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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오르비스, 수분 잡는 피부미용식품 발매

일본 최초의 피부미용 특정보건용식품 탄생

입력시간 : 2018-11-02 17:05       최종수정: 2018-11-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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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세라.jpg
일본 폴라·오르비스 홀딩스의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ORBIS)에서 피부 수분을 잡아주는 피부미용식품을 발매한다. 

‘오르비스 디펜세라(ORBIS DEFENCERA)’라는 이름의 이 피부미용식품은 우리나라 개별인정형 식품과 같이 일본 소비자청으로부터 기능을 인정받은 특정보건용식품으로, ‘오르비스 디펜세라’는 일본 최초 피부미용 특정보건용식품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제품판매는 내년 1월1일부터 시작한다. 

오르비스는 쌀배아에서 추출한 글루코실 세라미드(DF-세라미드)를 지난해 12월 특정보건용식품 허가를 취득했다. 특정보건용식품으로 허가된 관여성분은 현미 1톤에서 2g밖에 얻을 수 없는 ‘DF-세라미드’로 피부보호기능을 담당하는 세라미드의 전단계 물질이다. 

폴라·오르비스 홀딩스 산하 폴라화성의 실험에 따르면 DF-세라미드를 매일 섭취한 피험자는 4주후 피부의 수분유지로 촉촉함이 상승했다고 한다. 

제품은 유자 풍미의 파우더타입이며, 1일 1포 경구 섭취한다. 

오르비스의 고바야시 다쿠마 사장은 ‘10년간에 걸친 R&D 성과로, 화장품업체인 우리가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의 식품 및 서플리먼트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디펜세라’는 스킨케어 그 자체로, 최근 리뉴얼한 ‘오르비스U’와 함께 대표상품이 될 것이다‘고 자부했다. 

한편, 오르비스는 중국의 아리바바그룹이 운영하는 월경EC플랫폼 ‘T몰 글로벌’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2월부터 ‘디펜세라’를 T몰에서도 판매한다. 또, 이를 계기로 중국사업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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