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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예비 K-뷰티 스타’ 중소기업 발굴 노력

서울산업진흥원과 ‘입점 품평회’ 개최… 선발 제품 내년 상반기 판매

입력시간 : 2018-11-02 15:28       최종수정: 2018-11-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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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상품기획자(좌)가 서울산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한 즐거운 동행 입점 품평회에서 참여한 중소기업 관계자와 상품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jpg

올리브영이 예비 K-뷰티 스타 중소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영이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서울유통센터와 함께 지난 1일 SBA서울유통센터에서 ‘즐거운동행 입점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해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즐거운동행 입점 품평회를 주최하며 다양한 히트 상품을 탄생시킨 바 있다.


지난 5월 4회째를 맞이한 올리브영의 즐거운동행 품평회는 입점 상담부터 실제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대∙중소기업의 대표적인 상생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는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품평회를 개최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 발굴 루트를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품평회는 온라인 사전 접수에 신청한 154개사 366개 상품 중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21개 유망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올리브영 상품기획자(MD)들은 이날 담당 카테고리별로 본선에 오른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제품 컨설팅과 더불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계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선발된 제품들은 이후 보완 과정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즐거운동행’을 통해 올리브영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즐거운동행 품평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제품들이 여러 국내외 상품들과 경쟁하며 매출을 올리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올리브영은 판로 지원만이 아닌 제품을 함께 개선하는 전방위적인 멘토링을 통해 K-뷰티 스타 중소기업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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