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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초기 창업기업 '자금조달' 쉬워진다

복지부, 보건산업 창업지원 펀드 결성...중소·벤처기업 지원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0-29 11:45       최종수정: 2018-10-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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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보건산업 분야의 창업 촉진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를 결성해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창의적·도전적 아이디어의 제품화와 창업기업 성장 촉진 등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보건산업 분야 벤처캐피탈(자본)은 투자가 빠른 상장 직전 단계 기업 등에 집중돼 초기 창업기업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점이 있었다.


중점투자대상인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분야 창업 5년 이내 초기 중소·벤처기업엔 펀드의 60% 이상이 투자되며 초기 창업기업 발굴 및 엑셀러레이팅(창업기획) 전략 도입과 적용도 이뤄진다.


이 기업들엔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제공과 초기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멘토링·투자·홍보가 지원돼 창업성공률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펀드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산업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업기업의 데스밸리 극복과 성공사례로 후속 민간투자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보건산업 창업 생태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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