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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개척하는 화장품업계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9월 핫이슈 분석

입력시간 : 2018-10-24 18:38       최종수정: 2018-11-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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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내 화장품업계의 최대 이슈는 글로벌시장개척이었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화장품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기 때문이다. 유럽시장은 'REACH'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지난 5월말부터 발효된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s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s)'로 유럽 내 제조 및 수입되는 화학물질을 톤수와 위해성에 따라 등록하고 평가 및 허가를 받게 하기 시작했다. 해외시장 진출시 대‧중‧소 기업간의 상생협력도 요구 되고 있다. 중국시장은 중소도시에 대한 진출이 요구되고 있는 만큼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공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문을 연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에서 기존 브랜드 이외에 11개의 자체 브랜드와 59개의 외부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기 시작했다. LG생활건강의 자체 편집숍에서도 타사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면서 H&B스토어와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시즌을 맞아 화장품매출도 상승했다. CJ오쇼핑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전 약 한달 간인 9월 1일부터 25일까지 패션 및 잡화 상품 매출이 전월 대비 약37%, 이미용 상품 역시 7%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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