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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업, 화장품산업 육성 위해 머리 맞댄다

복지부, 화장품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0-22 18:26       최종수정: 2018-10-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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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산업을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KTX오송역에서 화장품기업 대표, 기관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산업 분야에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화장품업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한화장품협회,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사임당화장품, 잇츠한불 등 화장품 기업 관계자와 보건산업진흥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등 화장품 수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간담회 참석자들과 수출시장 다변화 등 수출환경변화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와 산업경쟁력강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들의 해외시장진출, 기술개발 등의 고민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업계 의견수렴을 연말까지 진행해 현장중심의 정책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복지부 권덕철 차관은 “화장품산업의 수출에 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만큼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 및 제공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도울것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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