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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 본사 및 신공장 이전확장으로 새롭게 도약

세계에서 찾는 하이드로겔 화장품 전문기업

입력시간 : 2018-10-12 14:12       최종수정: 2018-10-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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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전경.jpg

하이드로겔 화장품 전문기업 ㈜제이티(JT Co., Ltd. 대표 김종택)가 지난 7월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화산업단지내 본사 및 신공장 이전확장을 완료해 새롭게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 사업장은 연면적 6965㎡(2106여평) 규모로, 화장품제조 규격인 ISO22716(GMP) 인증 취득과 함께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생산에 최적화된 전용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용기 타입 아이패치 기준 월 최대 200만개, 연간 2400만개 이상의 제품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능력을 갖추게 됐다.


제이티는 이번 이전확장을 기점으로 질적, 양적 성장을 공고히 하는 한편 국내외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6년 법인 설립 이후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아 에센스 겔마스크와 상변화 하이드로겔을 개발한 제이티는 우수한 제형과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다.


하이드로겔 제품을 마스크팩에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제형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름개선 및 피부보습, 피부진정을 해결하는 성분, 제형에 대한 연구도 지속 중이다.


최근에는 고객사로부터 독자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신뢰받으면서 3년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 150% 이상을 기록했다.


K-Beauty로 주목받고 있는 다수의 고객사를 포함해 매년 주문자 생산을 진행하는 국내 105개 고객사 및 해외 42개 고객사 등을 확보했다.


또 제이티만의 개발능력을 바탕으로 듀얼 아이패치&캡슐크림, 색 변화 하이드겔 마스크, 하이드로겔 약산성 비누 등 다양한 제형 및 구성의 제품을 소개하며 신규고객을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최고의 품질, 기술성을 토대로 해외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라스베가스, 홍콩 코스모프로프를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브라질 등 해외 주요 미용 박람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해외 미용 박람회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미소리, 모엘렛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드로겔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신규시장 진출과 수출지역 다변화에 힘쓰고 있다.


수년간 전략적으로 접근한 CIS 지역에서는 주요 제품군 기준 독보적인 시장점유율과 1000% 이상의 수출성장세를 이어나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제이티 관계자는 “제이티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시장에서 유통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하이드로겔 전문기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주요 뷰티시장과 잠재시장을 목표로 지속가능하고 구체적인 영업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실 내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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