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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사치 日네일에 다이아몬드·사파이어를

바주라, 진짜 쥬얼리 사용한 ‘쥬얼리 네일 키프트’ 제공

입력시간 : 2018-10-11 12:54       최종수정: 2018-10-1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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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등 쥬얼리를 손톱에 장식하는 럭셔리 네일아트가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도쿄 록뽄기의 완전 예약제 토탈케어살롱 ‘바쥬라(VAJRA)’는 10월 22일, 진짜 쥬얼리를 사용한 네일서비스 ‘쥬얼리 네일 키프트’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요금은 30만~50만엔으로 오더메이트도 가능하다. 

다이아몬드나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을 사용한 ‘베이직라인’(30만엔)과 진짜 쥬얼리에 18K 또는 플래티넘으로 만든 꽃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럭셔리라인’(50만엔)이 마련되어 있다. 또, 오더메이드(50만엔 이상)는 희망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사용 후 쥬얼리는 반지 등으로 가공도 가능하다. 

한편, ‘바주라’는 2006년 개업한 토탈케어살롱으로, ‘네일은 패션의 일부이며, 진짜 쥬얼리로 네일을 장식하는 것은 최고의 사치를 경험하는 것이다’는 생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론칭기념으로 레스토랑 ‘엠파이어  스테이크하우스 록뽄기’와 콜라보하여 ‘주얼리 네일 키프트’를 이용한 사람에게만 한정메뉴(3만엔)를 제공한다. 한정메뉴에는 쥬얼리 네일을 이미지화한 크러그(KRUG)샴페인과 코스 요리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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