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0
 
Home   >   뉴스   >   전체

쎌바이오텍, ‘향균성 락토패드’ 조성물 특허

락토클리어에 활용...피부 유해 미생물 억제 효과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10-04 17:04       최종수정: 2018-10-04 17:06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쎌바이오텍은 ‘향균성 락토패드’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이 특허를 통해 건강한 피부환경을 만들어주는 화장품 ‘락토클리어’를 7월 출시한 바 있다.


락토클리어는 유산균에서 추출한 ‘락토패드’가 핵심성분으로 유산균 발효과학을 피부에 적용해 균형 잡힌 스킨 플로라(피부균총) 조성을 돕는 천연 화장품이다.


락토패드는 항균성 단백질인 박테리오신의 일종으로 피부 유해 미생물만 선택적으로 억제해 피부 트러블 완화 및 자극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