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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중국ㆍ미국 시장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8월 핫이슈

입력시간 : 2018-09-20 15:36       최종수정: 2018-10-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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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도 국내 화장품업계의 최대 이슈는 단연 중국 시장이었다. 사드 정국의 해빙 무드와 함께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중국시장 공략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화장품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1위에 빛나는 명실상부 화장품 대국으로 화장품 전 품목에 무관세가 적용되고 있지만 규모나 명성에 비해 수출장벽은 낮은편이다. 온라인 뷰티쇼핑몰 미미박스는 세계 최대 화장품 유통업체인 세포라와 손잡고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구매가 늘어나면서 SNS에서는 왕홍을 이용한 뷰티 인플루언서 마케팅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한 화장품기업들의 희미가 엇갈렸다. 상장 화장품기업 가운데 올 사반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부문이 성장한 업체는 LG생활건강,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아우딘퓨처스, 케어젠, KCI등이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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