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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테나, 마스크팩에 정품 판정 씰 채용

재부착 불가능·판독 회수 제한으로 소비자 보호

입력시간 : 2018-09-13 10:40       최종수정: 2018-09-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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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식회사 우테나는 시트마스크 ‘프리미엄 푸레사 골든쥬레 마스크’가 공익사단법인 일본포장기술협회 주최의 ‘2018 일본 포장 콘테스트’에서 ‘화장품 포장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우테나의 시트마스크 패키지가 높이 평가된 이유는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한 ‘모방풍 대책 패키지’라는 점. 

‘프리미엄 푸레사 골든쥬레 마스크’에는 국제적으로도 유통되는 상품의 모방품을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정품을 판정할 수 있는 ‘정품 판정씰’을 패키지 표면에 부착했다. 

씰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서비스’를 조합한 캐논 ITS 개발의 정품 판정서비스 ‘C2V Connected’가 채용됐다. 

이번 화장품 포장 부문상도 캐논IT 솔루션즈 주식회사와 공동수상한다. 

소비자는 상품구입 후 2차원 바코드를 스캔하면 정품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또 씰은 재부착이 불가능하고 코드에는 판독 회수가 제한되어 비정품으로부터 소비자 보호가 가능하다. 

정품 판정씰.jpg
우테나의 대표상품 중 하나인 ‘프리미엄 푸레사 골든쥬레 마스크’ 시리즈는 2014년 발매 이후 일본 국내는 물론, 인바운드 수요, 월경EC, 해외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품이다. 

애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품질저하 모방품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심·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품을 판정할 수 있는 패키지로 변경하게 됐다. 

우테나는 4월부터 ‘프리미엄 푸레사 골든쥬레 마스크’ ‘‘프리미엄 푸레사 뷰티마스크’ 모든 제품에 정품 판정 씰을 부착한 상품을 순차 출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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