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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슈티컬 전문 '피부건강 전시회' 열린다

제2회 대한민국 피부건강엑스포 14일 개최…피부 건강 위한 올바른 정보 공유의 장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9-10 18:18       최종수정: 2018-09-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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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학연구재단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세텍(SETEC)에서 ‘2018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를 개최한다.


2018 대한민국 피부건강 엑스포는 미용을 넘어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관련 상품을 접할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다.


올해 두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피부과학회·대한피부과의사회·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허밍아이엠씨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특히 2500여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함께 기획한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 치유와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는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피부건강 전문 전시회’ 라는 점에서 다수의 미용 및 뷰티 전시회와 차별화했다.


발표 주제론 △아토피피부염 바로 알기 △여드름과 주사에서 적절한 화장품의 사용 △여드름 제대로 알기(여드름 치료 및 올바른 화장품 선택법) △원형탈모 바로 알기 △광노화성 색소 예방과 개선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관리 △나이에 따른 여드름의 양상 차이 △자외선 차단제 바로 알기(올바른 자외선차단제 선택법) △염증성 색소 예방과 개선 △탈모와 모발이식 등의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엑스포에선 16회를 맞는 ‘피부건강의 날’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선 5명 중 1명이 일생에 한번쯤 겪을 만큼 흔한 피부질환 두드러기를 주제로 △두드러기는 왜 생기나요? △만성 두드러기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나요? △만성 두드러기는 치료를 어떻게 하나요? 등 피부과 전문의 강연과 함께 두드러기의 오해와 진실을 참관객과 알아가는 퀴즈대결도 펼쳐진다. ‘찾아가는 피부과’라는 테마 아래 피부 알러지 무료 테스트와 전문의 개별 상담이 진행된다. 


협찬사론 2017년 엑스포에 참가했던 네오팜, 동구바이오제약, 에스트라 및 동아ST를 비롯 갈더마코리아, GSK, 바이오더마, 넥스젠바이오텍, 동화약품, 지안뷰티, 한국콜마, 한국메나리니, 한미약품 등의 화장품 기업과 제약사, 의료기기, 에스테틱, 피부과 병의원, 건강기능식품 등 100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무료 샘플링 및 현장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한 공격적인 소비자 마케팅도 진행된다. 우수한 제품을 찾는 피부과 병의원, 에스테틱샵,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B2B 영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성준 피부과학연구재단 이사장(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은 “일반 관람객부터 에스테틱 종사자, 그리고 피부과 전문의까지 다양한 관람객을 고려한 다채로운 스페셜 프로그램과 참관객과 소통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관련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라 피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올바른 피부건강 정보와 업계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보는 자리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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