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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위노바 2분기 매출감소·적자지속

ODM 세정용품 매출 11억원 줄어…해외매출·수출 증가

선태규 기자   |   stk@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8-27 16:37       최종수정: 2018-08-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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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바가 2분기에 매출감소 등으로 인해 적자를 지속했다.


2018 8월 반기보고서 기준 2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위노바는 2분기에 ODM 세정용품 매출이 11억원 줄어들면서 전년대비 20.5%(8억원) 감소한 3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분기에 비해서는 ODM색조 매출이 2억원 늘어 13.6%(4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치는 ODM 세정용품이 14억원 줄어 전년대비 30.2%(25억원) 감소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매출이 4억원 늘어 1분기대비 3억원 증가했으나 5억원 적자를 기록,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에 비해서는 판관비가 25억원 줄어 24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를 지속했다.


6개월 누적치도 판관비가 26억원 줄어 전년대비 15억원 증가했음에도 13억원 적자를 기록해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영업이익이 3억원 늘어 전기대비 2억원이 증가했음에도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에 비해서도 영업이익 증가(24억원), 기타대손상각비 감소(10억원) 등의 영향으로 53억원 증가했음에도 적자를 지속했다.


6개월 누적치도 영업이익 증가(15억원), 기타대손상각비 감소(11억원)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45억원 증가했으나 적자를 지속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억원이 줄었다. 또 대손상각비가 22억원 줄어 전년대비 72.1%(25억원) 감소했다. 6개월 누적치도 대손상각비가 22억원 줄어 55.5%(26억원) 감소했다. 타사제품유통실적은 없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소폭감소했고 전년대비 소폭증가했다. 6개월 누적치는 경상개발비가 1억원 늘어 전년대비 22.6%(6000만원)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1억원(48.1%) 증가했고 전년에 비해서는 화장품 부문에서 3억원이 증가해 3억원이 늘어났다. 6개월 누적치도 화장품 부문에서 5억원이 늘어 전년대비 5억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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