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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셀트리온스킨큐어 2분기 매출 118억원… 전년비 39.1%↓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지속… 판매관리비도 대폭 감소

입력시간 : 2018-08-27 13:48       최종수정: 2018-08-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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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스킨큐어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18년 8월 반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스킨큐어의 2분기 매출액은 118억원으로 자사제품 유통매출 증가로 전기 대비 18억원 증가했다. 반면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자사제품 유통매출 감소로 76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억원 감소했다. 특히 자사제품 매출은 115억원 감소하며 34.5%의 감소폭을 보였다.


2분기 영업손실은 34억원으로 전기 대비 8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같은 기간 매출 총이익은 7억원 증가했다. 판매관리비가 104억원 감소하면서 영업손실도 전년 동기 대비 46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억원 감소했으나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같은 기간 판매관리비는 200억원 감소했다.


2분기 순손실은 54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9억원 감소하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6억원 증가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억원 감소했으나 적자 지속 중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5억원 올랐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111억4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2000만원으로 소폭 감소한 반면 전년 동기 대비 104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이는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가 각각 54억원, 30억원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판매관리비는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억원 감소했다. 특히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는 각각 98억원, 50억원 감소했다.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0원을 기록했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5000만원으로 매출액의 1% 미만에 그쳤다. 전기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억80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1억원으로 경상개발비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하락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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