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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포브스 아시아 중소기업' 139위”

화장품관련 기업 총 3개사, TCI·Best World International 등

선태규 기자   |   st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8-07 0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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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포브스 아시아 중소기업 200’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매년 매출액 10억달러(1조원) 이하인 아시아지역 중소기업 중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200대 기업을 선정해 ‘포브스 아시아 중소기업 200’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순위에 포함된 기업 중 화장품(퍼스널 케어)관련 기업은 네오팜 외에 TCI와 Best World International 등 3개사였다.


TCI는 시가총액이 1조7000억원(2018년 7월 기준)으로 평가돼 전체 47위를 기록했고 Best World International은 6000억원으로 113위, 네오팜은 4000억원으로 139위를 각각 기록했다.


TCI는 식이보충제와 기능성음료, 스킨케어 제품들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생산제품에는 뷰티·슬림·건강·에너지 기능성음료, 알약 형태의 기능성 음식, 캡슐, 향주머니 등이 있고 화장품,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스프레이, 무스 등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80년에 설립됐고 대만 타이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Best World International은 건강 및 미용분야 기업으로 100가지 이상의 화장품, 피부관리, 영양보충제, 개인건강 관리제품 등을 수입·생산·브랜딩·유통하는 기업으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호주 등에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1990년 설립됐고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다.


네오팜은 보습제 화장품 및 의약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바이오벤처기업으로 2000년에 설립됐다. 주력분야는 민감성피부용 보습제를 개발해 판매하는 사업이다.


주요제품으로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 Barrier)’,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Derma:B)’,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가 있다.


매출액 비중은 보습제 등 화장품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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