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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정착탬’될것”

제일에이치앤비 ‘니슬’ 최윤서 팀장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8-06 13:44       최종수정: 2018-08-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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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론칭한 니슬은 빠른 의사 결정과 효율성을 높이고 온전한 화장품으로 시장에 접근하고자 제일약품에서 분사된 제일에이치앤비의 독립부서로 시작했다.


제약사들이 꾸준히 화장품을 론칭하고 있지만 화장품과 의약품의 모호한 구분으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접근을 달리했다.


니슬은 제약사의 화장품들이 성공하지 못한 큰 이유를 전문인력 부족과 화장품 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즉각적이지 못한 대응에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피부미용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많은 여성들이 호르몬 변화에 따른 피부상태 변화가 다양함에도 이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요즘 화장품소비자들이 ‘뷰티호핑족’이라 불리며 빠른 제품 교체주기 경향을 보이고 있는 만큼 화장품 업체들의 충성고객 만들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니슬을 한번 사용해 본 소비자는 바로 충성고객이 된다.


최윤서 팀장은 “최근 진행한 2주간의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니슬을 한번 사용해본 고객이 매일 찾아오며 단골이 될정도”라며 “보습력과 향이 좋은데다 끈적이지 않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니슬은 △Authentic Promise △Less is More △Nature Made라는 세 가지 원칙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샛길을 허락하지 않는 원칙과 절제된 사용이 곧 최고의 기술이라는 믿음, 자연 그대로의 것이 사람과 가장 잘 어우러진다는 신념이다.


제품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코 베리어’ 라인과 피부 스스로 힘을 키우도록 돕는 ‘인텐시브 베리어’ 라인으로 구성됐다.


‘니슬 에코 베리어’는 아기와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연 친화적 라인으로 3종 세라마이드와 3중 히아루론산, 3종 플라워 카밍 오일 등의 에코 베리어 컴플렉스가 함유됐다. 이 성분은 최근 세계화장품원료집(ICID)에도 등재됐다. 플라워 카밍 오일엔 해바라기씨, 캐모마일, 라벤더 등 임산부나 아이가 사용해도 무해한 성분이 담겼다.


‘니슬 인텐시브 베리어’는 남극 빙하 당 단백질, 천연 북극빙산수, 3중 히아루론산 등 인텐시브 베리어 컴플렉스가 함유된 기능성 라인이다. 이 라인은 피부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자연스럽고 편안한 관리를 돕는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인기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니슬은 중국위생허가, CPNP, FDA인증을 통해 해외진출에 적극나서고 있다.


재미있고 특색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중국 소비자들과 많은 유럽국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조만간 본격적인 계약 체결도 기대되고 있다. 향후 이너뷰티, 색조 등으로 제품을 확장할 계획이다.


최 팀장은 “니슬은 모든 피부에 순하고 부드러워 피부걱정을 덜어주는 만큼 남녀노소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정착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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