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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한·중 우호 주간 행사’ 성황리 종료

한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중국 현지 방문자 관심 집중

양혜인 기자   |   hiyang@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7-13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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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이미지1] 스킨푸드, 한·중 우호 주간 행사 성황리 종료…한국 브랜드 대표로 관계 개선 이바지.jpg

스킨푸드가 중국 간쑤(甘肅)성에서 개최된 ‘한·중 우호 주간 행사’에 한국 대표 브랜드로 초청받아 현지 방문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한·중 교류 강화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5~8일 란조우(蘭州)시에서 개최된 ‘한·중 우호 주간 행사’는 중국 간쑤성 인민정부와 대한민국 주중 대사관이 주최하여 양국의 경제·문화·산업을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 24회 중국란조우투자무역박람회에서는 스킨푸드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제닉, SK바이오랜드 등이 한국을 대표하는 5개 화장품 브랜드로 초청받았다.


스킨푸드는 한국의 뷰티·식품·의료산업 등을 소개하는 한국관에서 스킨푸드 브랜드와 한국의 화장품 시장을 적극 알리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대표 제품인 ‘블랙슈가 라인’ 등 인기 제품들이 주목을 끌었고 여러 현지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특히 현지 여러 매체에서 인터뷰를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고 주중 한국대사 및 대사관 직원들도 부스를 참관했다.


스킨푸드는 현재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중동, 미국, 유럽까지 해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시키며 시그니처 제품인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오프’ 제품을 완판시키는 등 K-뷰티 브랜드로써 활약하고 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이번 ‘한·중 우호 주간 행사’는 한·중 관계가 차츰 회복되는 가운데 중국 현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며 K-뷰티 위상을 높이고 뷰티 산업 교류에도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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