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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브랜드 ‘리바이탈래시’ 선을 넘는 녀석들..

속눈썹ㆍ눈썹 제품 전문 브랜드 헤어케어 컬렉션 첫선

입력시간 : 2018-07-12 16:57       최종수정: 2018-07-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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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taLash.jpg

지난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항구도시 벤투라에서 출범한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RevitaLash Cosmetics)는 “lash”가 들어간 회사이름에도 내포되어 있듯이 그 동안 속눈썹이나 눈썹 관련 제품을 발매하면서 한우물만 파 왔던 화장품기업이다.


속눈썹 영양제나 속눈썹 성장촉진제, 마스카라 등이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가 발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들이다.


더욱이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의 제품들은 전 세계 62개국의 의원, 스파점, 뷰티살롱 및 전문점 등에서 활발하게 취급되어 왔는데, 국내에서도 적잖이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가 헤어케어 컬렉션을 이달 중 발매한다고 9일 공표하면서 외도(?)에 나서 궁금증이 일게 하고 있다.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의 헤어케어 컬렉션은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강하게 해 주는 효능을 표방한 디크닝 샴푸(Thickening Shampoo)와 디크닝 컨디셔너(Thickening Conditioner), 그리고 모발에 풍성한 볼륨을 더해주는 헤어볼륨 인핸싱 폼(Hair Volume Enhancing Foam) 등 3종의 제품들로 구성되어 나왔다.


이번에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헤어케어 컬렉션은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기존의 속눈썹 및 눈썹 관련 화장품 이외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한층 풍성한 볼륨을 더해줄 수 있을 전망이다.


가늘고 힘을 잃은 모발로 인해 고민하는 남‧녀 소비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능케 하고 있기 때문.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의 설립자인 마이클 브린켄호르 대표는 “헤어케어 제품들을 사용하는 목적은 속눈썹 및 눈썹 관련 화장품들과 궤를 같이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동안 우리가 발매한 속눈썹이나 눈썹 관련 화장품에서 눈에 띄었던 효과를 가늘고 힘을 잃은 모발에서도 재현해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을 찾고자 혼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날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디크닝 샴푸 및 컨디셔너는 두피건강을 최적화시켜 줄 원료성분들을 함유해 모발의 볼륨을 풍성하게 해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듀오제품이 발휘할 클렌징‧보습효과에 힘입어 모발이 한층 풍성하게 보이도록 해 줄 뿐 아니라 전체적인 모발건강을 향상시켜 줄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헤어볼륨 인핸싱 폼의 경우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 측이 전권을 보유한 ‘바이오펩틴 콤플렉스’(BioPeptin Complex) 노하우가 적용되어 모발에 활력을 줄 뿐 아니라 탄력을 향상시켜 머릿결이 갈라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컨디셔닝 효과까지 더해 줄 것이라는 전언이다.


‘바이오펩틴 콤플렉스’는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의 대표제품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는 ‘리바이탈래시 어드밴스 아이래시 컨디셔너’(ReviaLash Advanced Eyelash Conditioner)에 적용되고 있는 노하우이다.


이와 관련,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 측은 “최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들의 94%가 불과 8주 동안 사용한 후 보다 건강하고 풍성해진 모발을 경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처럼 임상적 검증절차를 거친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의 헤어케어 컬렉션은 파라벤 성분이나 프탈레이트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데다 알레르기 유발성이 낮고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아 염색한 모발에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과도한 모발손질이나 화학적‧환경적 스트레스 요인들로 인해 손상된 모발건강을 되살려 줄 것이라고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 측은 덧붙였다.


그 동안 한우물만 파오다 헤어케어 분야에까지 손길을 뻗으면서 “선을 넘은” 속눈썹‧눈썹 관련제품 전문 브랜드 ‘리바이탈래시 코스메틱스’가 화젯거리로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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