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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넘어 해외로 ‘훨훨’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6월 핫이슈

입력시간 : 2018-07-05 06:58       최종수정: 2018-07-0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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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내 화장품업계의 최대 이슈는 단연 중국 시장이었다.


7월 중국의 관세 인하를 앞두고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최혜국세율 이슈가 많았고 H&B스토어와 사임당화장품의 중국 진출이 돋보였다. 홈케어를 원하는 셀프뷰티족이 늘어나면서 중국 뷰티 디바이스도 주목 받았다.


관심을 갖는 해외 시장도 다양해졌다. 코리아나화장품, 한국코스모, 한국화장품제조 등의 기업은 물론 대한화장품협회도 해외시장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도 강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유통채널로는 H&B스토어와 홈쇼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6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에서 올리브영이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성아, 파오(PAO)는 홈쇼핑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일본시장 홈쇼핑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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