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윈앤윈은 일본 수출 전문가입니다”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 참가업체 인터뷰] 윈앤윈 김석오 대표

입력시간 : 2018-06-25 12:59       최종수정: 2018-06-26 10:1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KakaoTalk_20180622_175529507.jpg

윈앤윈은 1995년 설립돼 현재 아브라스킨마스크를 내수보다는 수출에 주력해오고 있다. 일본전문가인 김석오 대표는 일본의 섬유분야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일본 수출에 도움이 되었다. 일본전문가가 되어서 일본에 아브라스킨 마스크를 수출을 하게 되었다. 일본 수출이 안정화가 되면서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해 대만, 베트남, 중국 등 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일본에 강한 회사인 윈앤윈은 ‘건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삶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고 사회를 밝게 만든다’는 방침으로 우리나라의 많은 고객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브라스킨마스크’는 첨단과학 피부운동 기기라서 일본에서 먼저 의뢰가 들어왔다. 음이온과 원적외선, 페라이트와 실리콘의 조화로 피부와 피부속 깊은 진피층을 끊임없이 운동시켜 콜라겐 형성과 엘라스틴의 결합 구조를 높여주고, 전자극이 목ㆍ얼굴주름, 모공, 탄력, 혈색의 변화 그리고 피부 찌거기 및 피부속 노폐물까지 제거한다.


김석오 대표는 “국내시장은 광고가 매출에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대기업과 경쟁이 어렵다. 브랜드와 자본이 있어야 내수는 살 수 있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윈앤윈제품을 유통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있다면 거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