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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안 로즈의 향기를 한국에 알리고 싶습니다”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 참가업체 인터뷰] 불가리안 로즈 백선숙 실장

이수진 기자   |   annlsj@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6-25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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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안 로즈는 매해 직접 수확한 다마세나 장미를 원료로 로즈오일과 로즈워터를 생산하는 회사다. 1948년 불가리아 국영기업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스페인, 러시아, 미국은 물론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홍콩 등에도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지도가 높다. 우리나라에는 롯데백화점, 파주 퍼스트가든 등에 입점했다.


세계를 대표하는 불가리안 장미 화장품은 화려한 마케팅 없이 제품이 가진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승부한다. 불가리안 로즈의 제품은 세계 시장에서 가장 비싼 원료인 다마세나 장미의 오일 추출물을 주로 사용한다. 다마세나 장미는 불가리아의 청정지역 카잔락 계곡에서 주로 수확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바이어들에게 은은한 로즈 향을 담은 ‘로즈 스폰지솝’, ‘바디로션’, ‘핸드크림’, ‘로즈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데이크림, 핸드크림, 롤링향수의 인기가 높았다.


‘로즈워터’는 아이 피부처럼 부드럽고 탄력 있는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민감성 피부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토너다. 핸드크림은 내츄럴 로즈오일과 비타민F가 함유되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거칠어짐과 건조함을 막아 손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백선숙 실장은 “불가리안 로즈 제품에 들어가는 장미는 국내 장미와는 향이 다르고 보습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다”며 “현재 세계적인 트렌드와도 잘 어우러지는 불가리안 로즈의 향기를 한국에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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