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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색·빛 보완하는 눈가 컨실러 발매

리퀴드상의 붓타입··· 다크서클·주근깨 밝게 연출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6-14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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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세이도는 프레스티지브랜드 ‘끌레 드 뽀 보테’에서 눈가 고민에 대응함으로써 피부 전체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리퀴드타입의 컨실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발매할 리퀴드타입의 컨실러는 ‘콜렉추얼 에크라플레레 쥬’. 일본을 포함한 중국, 홍콩,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미국,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13개국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컨실러.jpg
신제품은 아주 부드러운 빨강·노랑 빛의 반사효과로 눈가에 부족하기 쉬운 색과 빛을 보완하여 다크서클·주근깨 등의 얼룩을 순식간에 밝게 연출해 주는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이다. 

움직임이 많은 눈가에 잘 밀착되어 도포 직후의 깨끗한 마무리가 장시간 유지된다. 별다른 기술 없이도 사용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감촉의 소재를 붓형상으로 채용하여 예민한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가능하다.  

눈가는 얼굴 중에서도 사람의 인상에 가장 영향을 주는 부위이다. 시세이도의 조사에 따르면 20~30대는 ‘다크서클’ ‘얼룩’을 눈가의 아름다움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또, 깨끗한 부위는 살리면서 커버가 지나치지 않은 핀포인트로 가볍게 보정하는 미니멀한 피부만들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제품은 지금까지의 컨실러와는 달리 눈가에 부족한 색과 빛을 보완한다는 발상으로 자연스럽게 보정해 준다. 또 스킨케어 성분을 배합하여 눈가 보습이 장시간 유지되면서 피부에 투명감과 매끄러움을 주도록 했다. 

시세이도는 일본에서 8월 21일 신제품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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